공식 스킬 · 전략

전략 접근법 고르기

결정, 시간 범위, 환경, 가장 큰 미지수를 묻고, 맞는 전략 프레임워크 한두 개를 순서와 준비할 것까지 추천하거나 맞는 것이 없다고 말한다.

AI 스킬

AI가 결정에 맞는 전략 프레임워크를 고르게 하세요

이 스킬을 내 AI에서 쓰기

14일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Claude, ChatGPT, 코딩 에이전트에서 쓸 수 있어요. Team, Business 요금제에서는 포드에 넣은 공식 스킬이 개선될 때마다 알아서 최신 버전으로 바뀌어요.

언제 쓰나요

AI에게 주는 것

받는 결과

결정과 환경, 순서를 정한 스킬 한두 개와 각각의 이유·준비할 것·결과물, 이 경로가 답하지 못하는 것, 경로가 바뀌는 경우를 담은 짧은 안내 메모.

진행 방법

  1. 결정 묻기
  2. 시간 범위 묻기
  3. 환경 읽기
  4. 가장 큰 미지수 찾기
  5. 스킬 한두 개를 고르고 순서 정하기
  6. 이 경로가 답하지 못하는 것 밝히기
  7. 맞는 것이 없으면 그렇다고 말하기

예시

AI에게 주는 것

국내 치과용 예약 소프트웨어 ‘덴트노트’를 운영하고 있어요. 유료 치과 180곳, 두 분기째 성장이 멈춰 있어요. 6주 뒤 이사회가 있고 내년 전략을 원해요. 동물병원으로 넓히자는 쪽도 있고, 기존 치과에 결제 기능을 붙이자는 쪽도 있어요. 시장은 꽤 안정적이고, 큰 경쟁사가 두 곳 있고, 가격은 몇 년째 그대로예요. 어려운 상황은 아니에요. 런웨이가 20개월이에요. 솔직히 우리를 고른 치과들이 왜 큰 두 곳 대신 우리를 골랐는지 모르겠어요.

돌려받는 결과(앞부분)

전략 접근법: 성장 정체, 다음 성장은 어디서

결정: 내년 성장 베팅을 동물병원으로 할지, 기존 치과용 결제로 할지, 둘 다 아닌지 — 대표가 제안하고 6주 뒤 이사회가 결정 시간 범위: 1년 환경: 예측 가능 예(안정된 시장, 안정된 가격) · 바꿀 수 있음 아니요 [확인 필요: 근거가 주어지지 않음] · 위협받는 중 아니요(런웨이 20개월) 가장 큰 미지수: 치과들이 큰 경쟁사 두 곳 대신 덴트노트를 고른 이유

추천 경로

1. jtbd-switch-interview — 이유: 두 성장 옵션 모두 치과가 우리에게 어떤 일을 맡기는지 안다고 가정하는데, 우리는 모른다. 이유가 “설정이 쉬워서”라면 동물병원도 그 점을 높이 살 수 있고, “치과 업무 흐름에 맞아서”라면 기존 치과용 결제가 더 안전한 베팅이다. 준비할 것: 최근 30~90일 사이에 우리로 갈아탄 치과 8~12곳(그보다 오래된 전환은 기억이 흐려지므로 표시해 둔다)과 인터뷰할 사람 한 명. 얻는 것: 고객이 맡긴 일과 전환을 움직인 힘. 기간: [확인 필요: 인터뷰 일정]. 2. ansoff-growth-options — 이유: 이사회의 질문은 새 시장이냐, 기존 시장의 새 제품이냐이고, 이 매트릭스가 바로 그것을 펼쳐 보인다. 준비할 것: 인터뷰 결과, 치과당 현재 매출, 각 옵션에 만들어야 할 것. 얻는 것: 위험도 순으로 정리한 옵션과 첫 단계.

이 경로가 답하지 못하는 것

  • 치과 시장 자체가 더 높은 가격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이는 five-forces-analysis의 질문이고, 두 성장 옵션이 모두 실패하면 돌려 볼 만하다.

이 결과의 나머지, 전체 단계, AI가 답하기 전에 하는 확인은 스킬을 포드에 추가하면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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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과 함께 쓰기

AI Skill Pod에 추가하면 외부 협력자를 포함해 팀원 모두가 자기 AI에서 같은 버전을 써요. 팀에서 AI 스킬을 공유하는 방법 읽기

변경 기록

출처

출처는 영어 페이지예요.

  1. Strategy Palette: Five Distinct Approaches to Strategy - BCG (2026-11-04 확인)
  2. Why Strategy Needs a Strategy - BCG (2026-11-04 확인)
  3. Your Strategy Needs a Strategy - Harvard Business Review (2012) (2026-11-04 확인)
  4. What Is Strategy? - Michael E. Porter, Harvard Business Review (1996) (2026-11-04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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