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스킬 · 운영·관리
직원 온보딩 계획(30/60/90일)
새 입사자의 30/60/90일 계획을 만든다. 첫날까지 준비할 계정과 도구, 첫 주, 만날 사람, 버디, 첫 결과물, 목표, 점검 일정을 담는다.
Claude, ChatGPT, 코딩 에이전트에서 쓸 수 있어요. Team, Business 요금제에서는 포드에 넣은 공식 스킬이 개선될 때마다 알아서 최신 버전으로 바뀌어요.
언제 쓰나요
- 새 입사자가 몇 주 안에 출근할 때
- 관리자에게 입사 후 90일 계획이나 신규 입사자 체크리스트가 필요할 때
AI에게 주는 것
- 직무, 팀, 관리자, 입사일, 원격 또는 사무실 근무
- 90일째 성공 모습
- 직무에서 쓰는 도구
- 주요 동료의 이름(선택)
받는 결과
첫날 준비 표, 첫 주, 만날 사람, 첫 결과물, 목표, 날짜가 정해진 점검이 담긴 Markdown 30/60/90일 계획.
진행 방법
- 첫날 전에 준비할 것을 나열한다 계정, 노트북과 장비, 도구별 접근 권한, 첫 주 회의가 들어간 캘린더, 버디. SHRM의 온보딩 글은 도착 전에 자리, 컴퓨터, 로그인 비밀번호를 준비하고 서류는 입사일 전에 전자로 보내라고 권한다. 항목마다 담당자와 ‘준비 기한’을 정하고, 기한은 입사일보다 영업일 기준 2일 이상 앞에 둔다. 서류 규칙: “[확인 필요: 국내 법령 / 인사 규정]”.
- 첫날과 첫 주를 중요한 시간 단위로 짠다 누가 맞이하는지, 관리자와의 첫 회의(역할, 기대, 함께 일하는 방식), 점심이나 가벼운 대화 시간, 첫 주 안에 끝낼 수 있는 작은 일. SHRM의 글: “Social interaction is critical.”(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뜻)
- 만날 사람을 고른다 5~10명, 사람마다 왜 중요한지 쓴다(“박지영: 앞으로 보낼 모든 청구서를 승인함”). 첫날에 몰지 말고 처음 3주에 나눈다. 관리자가 아닌 버디 한 명을 정한다. SHRM의 온보딩 가이드는 멘토나 버디를 두라고 권하고, 같은 단체의 글은 응답자의 56%가 버디나 멘토가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BambooHR 조사를 인용한다.
- 첫 결과물을 정한다 30일 무렵까지 내놓을 진짜 일 하나. 끝낼 수 있을 만큼 작고, 팀이 볼 수 있을 만큼 눈에 띄어야 한다. 1단계의 도구와 3단계의 사람을 쓰는 일이 좋다. 이 스킬의 기본값: “문서 읽기”나 “옆에서 지켜보기”는 결과물이 될 수 없다.
- 30일 단위로 목표를 정한다 1~30일은 배우고 첫 결과물을 내놓는다. 31~60일은 반복되는 일 하나를 맡는다. 61~90일은 90일 성공 기준에 맞춰 성과를 낸다. 구간마다 확인할 수 있는 목표 2~4개. 이 30/60/90 구분은 이 스킬의 기본값이며, 적응 기간이 긴 직무는 구간을 조정한다.
- 점검 일정을 캘린더에 넣는다 관리자와 매주 1:1, 30일·60일·90일째 리뷰 대화와 물을 질문. SHRM의 글은 1개월째 점검과 3~6개월 사이 한 번 더 점검을 권한다. 점검 때마다 새 입사자에게도 의견을 묻는다(“무엇이 불분명한가요? 무엇이 막고 있나요?”).
- 90일 이후를 적는다 SHRM 가이드는 온보딩이 최대 12개월까지 갈 수 있다고 한다. 다음 리뷰 날짜와 관리자가 계속할 일을 적는다.
- 공정하고 합법적으로 쓴다 계획은 직무만 다룬다. 보호되는 특성(나이, 종교, 장애, 임신, 가족 상황 등)을 묻거나 그에 맞춰 계획하지 않는다. 편의 제공 요청은 이 계획이 아니라 인사팀으로 보낸다.
팀과 함께 쓰기
AI Skill Pod에 추가하면 외부 협력자를 포함해 팀원 모두가 자기 AI에서 같은 버전을 써요. 팀에서 AI 스킬을 공유하는 방법 읽기
변경 기록
- v1.0.0 · · First release.
출처
출처는 영어 페이지예요.
- SHRM: Complete Employee Onboarding Guide (2026-11-04 확인)
- SHRM: New Hire Integration: Start Here When Onboarding a New Employee (2026-11-04 확인)